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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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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두동 건물 지반침하 현장방문한 도지사 권한대행 '원인규명·안전' 당부

기사입력 2022-01-0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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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2일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지반침하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오전 지반침하 현장을 찾은 오병권 권한대행은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해 달라며 올해에도 도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달 31일 지반침하 문제가 발생한 지반침하 현장에서는 현재 경기도와 국토안전관리원, 고양시, 경기도 지하사고위원단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기도와 고양시는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최종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다. 현장조사와 함께 고양시 주관으로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지하구조물 보강작업도 진행 중이다.
 

 

한편, 경기도는 3일 오병권 권한대행 주재로 건설안전기술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대응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추가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야행사, 신년 현충탑 참배, 직원 시무식 등 행사를 취소했다.

최민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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