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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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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및 제1호 청년창업지원 카페 운영

기사입력 2022-01-0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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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지난 4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은 각 부서에서 제출한 사례 30건 중 서면심사를 통과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실시해 적극행정위원회 심사와 사전 온라인 국민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이 선발됐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 및 생활밀착형 정책 분야에서 성과가 두드러졌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환경정책과 김남훈 팀장은 기후위기 및 도시화에 대응하기 위한 열섬 저감 방안, 버려지는 유출 지하수를 활용한 ‘4계절형 쿨링 & 클린로드설치 등 물 순환 개선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 방식을 7년 만에 대전환해 음식물폐기물 처리예산을 절감한 자원순환과 박천재 팀장 전화 한 통으로 이뤄지는 기억력 검사로 치매사업을 개선한 최홍주 주무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경계디자인방법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의 신속화·고품질화를 이룬 시민봉사과 이창성 팀장 버스정류장 긴급화장실 설치로 장거리 운수종사자의 화장실 불편을 해소한 버스정책과 이형주 주무관 군부대가 무상점유한 공유재산을 매각해 시 재정을 확충한 재산관리과 최우선 주무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고양시는 고양관광정보센터에 소재한 고야카페를 청년창업지원 카페인 고야청년카페로 전환해 운영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시는 고야청년카페를 이끌 청년 창업자를 작년 10월 모집해 1차 서류 심사와 2차 실습을 거쳐 청년 정다빈(94년생), 정다미(92년생), 김범석(84년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청년 창업자들은 팀을 이뤄 고야청년카페를 운영한다. 6개월의 운영 기간 후 재평가를 거쳐 연장여부를 결정하게 되며 최장 2년까지 운영할 수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시는 청년카페를 운영하는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 멘토를 매칭해 컨설팅을 실시했다. 멘토로는 로컬푸드 레스토랑을 운영하면서 파티 플래너로 활동중인 아이캔리부트 윤지현 대표 더츠커피팩토리 조성국 이사 고양시티투어를 운영하는 이코리아 여행사 송금희 대표가 참여했다.

최민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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