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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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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야 기초의원 대진표 윤곽 나왔다··고양시의회 다수당 확보 치열할 듯

기사입력 2022-05-0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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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8일 고양시 기초의원 마지막 경선지역인 가선거구 최종후보로 임홍열 전 고양시장비서실 보좌관을 확정했다. 임 후보와 경선했던 김보경 시의원은 탈락했다.
 

 

이로써 고양시 기초의원 여야 후보 간 대진표가 완료됐다. 지난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후 1년만에 실시된 6.13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고양시 기초의원 33(비례의원 4석 포함) 3분의 221석을 차지했는데, 오는 6.1지방선거에서는 정권교체의 분위기와 윤석열 정부 출범의 열기를 이어가는 국민의힘이 어느 정도의 의석을 차지할지 관심사다.
 

 

이날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 상황에 따른 경쟁률을 보면, 2인 선거구인 선거구에 5명의 후보가 나서 2.5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다음으로 2인 선거구인 선거구와 3인 선거구인 선거구는가 21의 경쟁률이다. 2인 선거구인 선거구와 선거구는 각각 2명의 후보가 선관위 등록, 11 경쟁률로 당선 안정권에 있다.

 

6.1지방선거 일정은 오는 512일부터 13일까지 본선 후보자등록에 이어 519일부터 공식 선거운동기간에 돌입한다. 527일과 28일 양일간에는 사전투표(코로나19 격리자 등 유권자 투표는 28일 오후 6:30~오후 8:00)가 실시되고 6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 투표가 이뤄진다(코로나19 격리자 등 유권자 투표 오후 6:30~오후 7:30).

최민 (gyinews7@gmail.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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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일산산인
    2022- 05- 10 삭제

    고양시에 불고 있는 국민의 힘 돌풍은? 어디까지 일까? 12년 민주당 독주를 막을 수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