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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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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배 경기도의원 후보 '주야장천' 고양시 주교·성사·흥도동 누비며 선거운동 나서

기사입력 2022-05-2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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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정형배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고양시제1선거구(주교동, 성사1·2, 흥도동)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9일부터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지역구인 주교·성사·흥도동 주민들에게 인사하며 자신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정 후보는 지난 문재인정부 시절 고양시 국회의원 4석 중 3석과 도의원을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 했음에도 국가와 지역발전에 도움은커녕 민생 파탄만 초래하였는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그 책임을 묻고 베드타운이 된 고양시와 지역주민에게 활기를 불어 넣겠다집권 여당인 국민의힘이 반드시 지방선거에서 승리해야만, 비로소 정권교체를 이루었다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인구 108만이 넘는 특례시가 되었지만 지난 12년간 민주당의 독주로 고양시는 그저 잠만 자는 초라한 서울의 위성도시로 전락했다오래 고인 물은 썩을 수밖에 없기에 권력 교체를 통한 순환이 필수적이다고 강조하며, 고양시와 윤석열정부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국민의힘 후보에게 힘을 보태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경기도의원에 도전하는 정형배 후보는 의회 민주주의 꽃은 상호 견제와 협치인데, 민주당이 독식한 경기도의회는 제구실을 상실했다이로인해 경기도의회는 견제와 감시가 사라졌고 대신에 자기들끼리 봐주기, 끼리끼리 하는 패거리 정치, 일방통행식 권력 독점으로 공정과 공의를 무너트렸다고 지적하며 도덕적 헤이와 견제, 행정감사 기능을 제대로 작동시키기 위해 저 정형배를 도의회로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오랜 기간 봉사로 다져진 봉사왕정형배 후보는 도래울마을 주민들과의 간담회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특히 고양시청이 있는 원당·흥도의 발전을 위해 도래울역 신설 추진 및 신분당선 연장, 대중교통 현안 해결, GTX-F 북부노선 조기착공, 미착공 원당재정비촉진지구의 신속한 개발 등 인프라 구축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정 후보는 이외에 흥도동 녹지 부지에 대규모 업무단지개발 창릉천 수변 문화시설 설치 및 지역 여행 플렛폼 고양 둘레길코스 개발 생활체육시설 증설 초등 돌봄교실 확대로 교육격차 해소 공공주차시설 추가 설치 및 무인 택배보관함 설치 도래울마을 무인민원발급창구설치 관내 교통신호 체계 개선 보안등과 CCTV, 비상벨 증설로 치안 안전시스템 구축 오래된 건물의 소방시설 및 구조물 행정지도와 시설 개설비용 지원 등을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범죄와 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시스템 구축에 매진할 것을 밝혔다.

 

한편, 정형배 후보는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국가기획특위 자문위원과 국민행동본부 근로대책위원장으로 대선 승리에 기여했으며 현재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겸 대변인, ()한국자원봉사운동연맹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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