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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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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역 먹자골목' 특화거리 지정 및 대화동사무소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기사입력 2022-05-2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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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먹거리 특화거리로 일산역 먹자골목이 선정됐다. 일산역 먹자골목은 고양대로672번길 일대에 일산역에서 일산시장으로 이어진 길목에 조성된 거리로 음식점이 밀집되어 있으며 음식점 외에도 다양한 상점이 운영되고 있다.
 

 

시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외식업소의 경쟁력 확보와 건전한 음식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월 상인회를 대상으로 고양시 먹거리 특화거리 참여 신청을 공고했고,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사인 고양시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의를 거쳐 일산역 상인회의 일산역 먹자골목을 선정했다.

 

고양시 먹거리 특화거리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음식점 20개 이상 집단화 자치기구 구성 운영 상인회 등록 음식점 수 20개 이상 음식문화거리 신청·사업비 자부담 동의 여부 거리의 환경 거리의 역사성 먹거리 특화거리 활성화 계획 적정성 등을 충족해야 한다.

 

시는 먹거리 특화거리로 지정된 거리에 식품진흥기금과 자부담을 통해 맞춤형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시에서 추진하는 좋은식단 실천사업, 음식문화 개선사업 등에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5일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했다. 36524시간 운영되는 무인민원발급창구에서는 신분증 없이도 지문인식을 통한 본인확인 절차를 통해 등·초본, 국세·지방세 증명서 등 110여 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대부분의 증명서는 수수료가 무료이거나 민원실 창구보다 저렴하다.

 

일산서구는 이번 신규 설치로 행정복지센터 6개소(일산2, 일산3, 탄현1, 주엽1, 대화동, 덕이동)를 포함하여 총 11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게 됐다.

최민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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