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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3-2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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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월드옥타 프랑크푸르트지회와 네트워크 구축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3-03-0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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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지난 26일부터 35일까지 68일간의 일정으로 스페인과 독일 해외출장에 나선 이동환 고양시장이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2023’ 참관과 지로나(Girona)일정을 마치고 독일로 이동, 지난 2(현지시각) 세계 3위 규모 초대형 전시장인 메쎄 프랑크푸르트(Messe Frankfrut)를 방문하여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및 운영 및 경쟁력 확보방안을 모색했다.
 

 

메쎄 프랑크푸르트는 독일 경제산업의 중심지인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하고 있으며 실내전시장 40, 야외전시장 59500규모에 11개 전시홀과 콩그레스센터를 갖춘 초대형 전시장이다. 세계 조명·음향 산업전시회 ‘prolight + sound’, 세계 최대규모의 도서·지식정보콘텐츠 교류행사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문구 사무기기 박람회 페이퍼 월드등 세계적인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후 이 시장은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프랑크푸르트지회(지회장 이은주) 관계자들과 고양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글로벌 기업 유치 및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양시와 세계한인무역협회 프랑크푸르트지회는 공동 성장을 목표로 적극 협력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로 했다.
 

 

또 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는 고경석 총영사를 만나 독일의 경제 및 산업에 관한 최신 동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고경석 총영사는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독일 기업들이 다변화하는 아시아 시장으로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랑크푸르트는 다수의 글로벌 기업 및 금융사가 위치한 독일 경제산업의 중심지이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는 지리적 위치와 접근성이 뛰어나고, 젊은 인재들이 많아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며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독일과 유럽의 기업들이 고양시로 유치되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후 독일 도르트문트에 위치한 리드 디스커버리 센터(Lead Discovery Center)’를 방문해 바이오 정밀의료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바이오산업 육성방안을 협의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리드 디스커버리 센터는 바이엘(Bayer),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머크(Merk) 등 세계적인 제약사 및 바이오테크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다.

조연덕 (gyinews22@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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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이알
    2023- 03- 08 삭제

    국가 경제가 최악인 상황에 시장이라는 것이.. 언급할 가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