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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은동 공장·야산 원인불명 불 어디에서 시작? 소방당국 화재원인 조사

기사입력 2019-03-13 17:2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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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의 야산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13일 오후 131분경 신고자가 야산의 불과 연기가 보여 소화기로 초기진압에 나섰으나 강한 바람으로 공장 안쪽으로 불길이 옮겨 붙어 대피하며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불은 오후 55분에 마무리 됐다.

 

 

신고 즉시 소방대가 도착했으나 공장 및 야산에 불길이 확대되고 있어 곧바로 연소저지 및 화재진압에 나섰으며 헬리콥터 2대를 비롯해 장비 45대와 158명이 출동,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4,686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공장으로 사용 중인 6개 업체 4개동이 완전소실 및 부분소실 되고 인근야산 0.5ha가 소실되었으며, 소방당국은 원인미상의 임야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조사에 나섰다(사진 고양소방서).

 

홍기훈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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