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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일산동구, 교량·비탈면 전수 점검 장항2동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점검해

기사입력 2018-06-08 15:4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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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일산동구는 오는 28일까지 일산동구 소재 교량 17개소(1,2종 시설물)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 중이다.

 

 

교량 점검을 위한 점검로의 결함유무를 점검해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일산동구 도로관리팀장 등으로 구성된 자체점검반이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국토교통부의 교량점검시설 설치 지침에 의거한 설치상태 점검, 보수, 보강 등 유지관리 상태 점검, 정기점검 실시 유무 등이다.

 

점검 결과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시설물은 즉시 보수하고 결함이 중대하거나 큰 예산을 수반하는 시설물은 추경 등 예산 반영시기에 요구하여 보수·보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점검시설 확인을 위한 점검로의 안전성이 확보된 상태에서 각종 점검을 철저히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 장항2동이 오는 29일까지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태풍, 집중호우,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고자 이뤄진다. 광고물의 고정 및 관리 상태, 부착 벽면의 균열 또는 파손, 전기선 노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점포주, 광고주 등 일반 주민들에게 자율 안전점검을 적극 유도하고자 옥외광고물 자가점검 안내문을 자체 제작해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장항2동장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 스스로 광고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기훈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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