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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국전기공사협회, 쌀 2톤 기탁 일산새마을금고도 'MG희망나눔' 선물 기부

기사입력 2018-11-30 13:0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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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맺기의 일환으로 한국전기공사협회 고양시협의회에서 관내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을 기탁, 지난 29() 고양시청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고양시협의회에서 기탁한 사랑의 쌀 10kg 200포는 경기북부사랑의열매를 통해 동절기 취약계층에게 배분되어 따뜻한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고양시협의회는 지난 2016년 고양시 다문화가정과 홀몸노인을 위한 사랑의 쌀 20kg 200포를 기탁했으며 지난해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kg 100포를 지원한 바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고양시협의회 관계자는 동절기 뜻깊게 지원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경기북부사랑의열매 팀장(이수철)사랑으로 전해주신 정성을 꼭 필요한 곳에 전해지도록 노력하겠고 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 주시는 한국전기공사협회 고양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29일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일산새마을금고 관계자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생활용품세트 100상자 전달식을 열었다.

 

 

‘MG희망 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사랑의 쌀 모으기, 좀도리 저금통 채우기, 후원금 등으로 모은 모금액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

 

지난 2010년부터 8년째 일산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왔으며 올해는 5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세트 100상자를 기부했다. 기부된 선물세트는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장애인가구 등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홍성호 일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수년간 지속해온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해져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후원문의는 일산1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031-8075-7706)으로 하면 된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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