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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 라돈측정기 무료대여··구청서 예약·수령

기사입력 2019-03-09 15:2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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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지난 7일 시청 마음나눔터 회의실에서 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총 29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출범식에서 고양시 임원진으로 강일구 대표, 여미경 총무를 선출했다.

 

 

새로 선출된 강일구 대표는 신구 회원 간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참여단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구성된 고양시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주부, 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20202월까지 1년간 활동하며 생활밀착형 정책 아이디어 제안 정책 모니터링 나눔·봉사 활동 등 정부 정책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정배 자치행정국장은 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자긍심과 열정으로 시민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침대 및 각종 생활용품에서 발생하는 라돈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라돈측정기 무료 대여 사업을 실시 중이다.

 

침묵의 암살자라 불리는 라돈은 태초부터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 방사성 물질이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방사성 가스로 지구상 어디에나 존재하며, 무미, 무취의 기체로 오직 측정에 의해서만 존재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이러한 라돈을 측정하는 기기는 각 구청 환경녹지과에서 예약 및 수령이 가능하며, 대여일은 하루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최근 침구류에서 라돈이 검출된 일로 인해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바, 고양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걱정과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기훈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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