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5-23 17:48

  • 뉴스
  • 경제뉴스
  • 뉴스 > 경제뉴스

고양허브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 개최 고양시진흥원 '소셜미디어·SNS마케팅' 교육

기사입력 2018-11-30 13:02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고양허브’)가 시범사업으로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고양허브는 방송영상·미디어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문화콘텐츠 특화 창업 지원 시설이다. 오는 12월 고양시 장항동 SK-M시티 건물 내에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서 드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고 드론 영상 콘텐츠 기획·촬영·제작 등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전은 전국 누구나(개인 또는 4인 이내의 팀) 참여할 수 있으며 방송영상·뉴미디어 중심 도시, 고양이라는 주제로 고양시에서 촬영된 항공 영상 및 사진이면 출품 가능하다.

 

영상 부문은 3~5분 분량으로 공모전 규격 1,920×1,080 픽셀에 맞춘 파일(MP4), 사진 부문은 최소 4,000×3,000 픽셀 이상의 이미지 파일(JPG)을 제출하면 한다.

 

 

1인당 최대 2개 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창의성, 완성도, 주제 적합성 등의 평가 기준으로 12월말 전문가 심사를 거쳐 각 부문 대상 1, 우수상 2, 장려상 3명 등 총 12명을 선정해 내년 1월 초 시상할 예정이다. 입상자에게는 영상 부문 대상 200만원, 사진 부문 대상 100만원 등 총상금 810만원이 지급된다.

 

공모전에 관심있는 사람은 1219일까지 올콘 홈페이지(http://drone.all-con.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작품은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와 SNS 등에 게재되어 고양허브를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8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운영사무국(02-360-4520/allcon@all-con.co.kr) 및 고양 허브 담당자(031-931-3506/g-hub@gipa.or.kr)에게 문의하면 된다.

 

또한 고양허브가 미디어택(Media+Tech) 콘텐츠 제작·기술지원 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업을 모집한다. 미디어택은 미디어(Media)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모집분야는 웹 기반의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제작지원 사업과 CG, VFX 등 영상 콘텐츠 후반작업 비용을 지원하는 기술지원 사업 2가지다.

 

 

지원 총액은 34000만원이며, 제작지원 사업은 6~7편 내외 프로젝트에 편당 최대 3천만원을, 기술지원 사업은 4~5편 내외 프로젝트에 편당 최대 4천만원을 지원한다. 프로젝트 제작 기간은 20191월부터 4월까지 약 3개월이다.

 

경기도 소재의 영상 콘텐츠 제작사면 신청이 가능하며, 제작지원 사업은 창업 7년 미만의 경기도 소재 영상 콘텐츠 제작사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기술지원 사업은 촬영이 완료된 프로젝트에 한해 접수를 받고 있다.

 

지원신청은 1214일 오후 2시까지로,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반서류와 함께 지원분야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은 서류와 PT발표 심사를 거쳐 12월 말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지원신청서 양식 등 모집 및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업 관련 문의는 제작지원(031-931-3502), 기술지원(031-931-3504)으로 하면 된다.

 

고양허브는 경기도와 고양시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에서 공동 운영하는 방송영상·미디어콘텐츠 융합 창업지원센터다. 스타트업 지원 및 방송영상·디어콘텐츠 분야 기획을 위한 교육과 컨설팅, 실습·제작을 위한 최신 시설과 1인 미디어에 특화된 스튜디오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하진흥원’)은 지난 28()부터 지하철 3호선 백석역과 연결되어 있는 고양종합터미널 4층 고양 시니어 기술창업센터에서‘2018년 소상공인 소셜미디어·SNS마케팅무료 교육을 개강했다.

 

 

사업장과 판매제품의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 소셜미디어 마케팅 교육을 받아 별도 홍보비용 지출 없이 온라인으로 직접 마케팅하여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으로 기초심화과정별 25명씩 선착순으로 모집 마감하고 교육을 시작했다.

 

소셜미디어 기초 교육, 페이스북 마케팅 전략 등을 교육하는 기초과정은 1128()에 개강했으며 124()까지 5일간 진행되고, 소셜미디어 제작 실무, 콘텐츠 마케팅 등을 교육하는 심화과정은 125()부터 11()까지 5일간 진행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소셜미디어 마케팅 교육을 통해 요즘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상공인이 아이디어와 재치가 가득 찬 소셜미디어 홍보물을 스스로 제작하여 소상공인 매출과 이익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흥원에서는 관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지난 7월에는 간판 및 매대·전시대·진열대 교체를 지원하는 “2018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에 교육 장소로 활용된 강의장은 진흥원의고양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로 만 40세 이상 (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센터이다.

홍기훈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