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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대표, 고양서 김필례 후보 지원 '새 시대, 여성으로 경륜 갖춘 새 인물' 강조

기사입력 2018-06-08 16:4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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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바른미래당 김필례 고양시장 후보는 지난 7일 오후 7시 화정역에서 지원 유세를 나온 박주선 대표와 함께 기호3번 필승을 다지고 지지를 호소하며 유세에 나섰다.

 

 

바른미래당 후보자와 선거운동원, 길종성·박종기 위원장과 함께 한 유세장에서 박주선 대표는바른미래당 만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르게 펼칠 수 있다며 환호하는 유권자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지지를 부탁했다.

 

박 대표는 새 시대는 새 인물이 만든다기호3번 김필례 후보는 여성으로서 경륜을 갖춘 새 인물임을 강조했다.

 

김필례 고양시장 후보는 고양시는 빼어난 입지 조건과 전국에서 가장 앞선 시민의식을 갖춘 도시라고 강조하면서, “이러한 장점들이 잘 활용된다면 고양시민들의 생활경제와 일상생활의 질이 보다 크게 향상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런 고양시를 만드는데 3선 시의원의 경력과 최초 여성의장의 경험을 가진 자신이 후보가 되어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하면 “2042시간의 봉사활동을 통하여 시민을 으로 모시며 저는 로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시정을 시행함은 물론 시민 모두가 기회는 균등하고 행정은 공정하며 권리는 평등하게 누릴 수 있는 고양시를 만들겠다고 열변을 토했다.

 

그 외에 친환경 복합단지 조성하여 주민 기피시설들을 한곳에 모아 청정 고양시 만들며, 대곡역 역사 주변을 한반도 교통 허브지대와 첨단 산업단지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필례 후보의 10대 공약인 고양시 노후화된 공동주택에 대한 리모델링 등 대책방안 강구, 경기북부 화훼단지를 덕양구에 신속한 유치, 고양의 오랜 숙원사업인 뉴타운 사업해제 지역 외 뉴딜사업 추진,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 확충과 교통 소외지역 불편개선, 킨텍스 남단 개발 유보지역을 마이스 산업의 신거점 지역으로 조성할 것 등을 말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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