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5-19 15:18

  • 뉴스
  • 정치뉴스
  • 뉴스 > 정치뉴스

고양 선관위, 내년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연말연시 기부행위제한 예방·단속활동 실시

기사입력 2018-12-11 13:45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덕양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규태)는 내년 313일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선거에 있어 연말·연시를 맞아 기부행위에 대한 예방·단속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기부행위제한기간(2018921일 부터) 중으로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에 따라 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포함), 후보자의 배우자, 후보자가 속한 기관·단체·시설이 선거인이나 그 가족, 선거인이나 그 가족이 설립·운영하고 있는 기관·단체·시설을 대상으로 금전·물품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의 제공, 이익제공의 의사표시 또는 그 제공을 약속하는 행위가 금지되고 있다.

 

또 누구든지 해당 조합장선거와 관련 후보자를 위해 기부행위를 하거나 하게 하는 행위, 해당 조합장선거에 관해 기부를 받거나 기부의 의사표시를 승낙하는 행위, 그리고 이와 같은 행위에 관해 지시·권유·알선 또는 요구하는 행위도 제한되고 있다.

 

조합장의 경우에는 기부행위 제한기간에 상관없이 임기 중에는 항상 기부행위가 금지되고 다만, 직무상의 행위, 의례적 행위, 구호·자선적 행위는 기부행위로 보지 않는다.

 

이와 관련, 고양시덕양구선관위는 관내 6개 조합(농협4, 축협1, 산림조합1) 및 조합장 등 입후보예정자 등을 방문면담 등을 통해 선관위의 단속방침 및 관련 법 안내를 통해 사전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는 한편 공정선거지원단을 추가 모집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공명선거 분위기 조기정착을 위해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

홍기훈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