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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화력발전소 폭발사고···5명 사상 경기도지사 '안전 확인될 때까지 가동 중지'

기사입력 2018-08-08 15:1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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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일 오전 발생한 포천 석탄화력발전소 폭발사고 수습과 대응을 위해 이화영 평화부지사를 현장에 급파했으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사고 수습 및 원인 규명에 나서는 등 안전문제가 완전히 해소될 때 까지 발전소 가동을 중지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이 부지사는 오후 155분경 현장에 도착해 사고현황을 보고 받고 사고 수습에 나서고 있다. 해당 발전소는 201512월에 착공하여 20184월부터 727일까지 시험가동 중으로, 경기도는 사고발전소 신축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오전 848분께 포천시 신북면 신평리 장자산업단지 석탄화력발전소 배관 점검작업 중 폭발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김주성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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