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6-24 19:20

  • 뉴스
  • 교육뉴스
  • 뉴스 > 교육뉴스

고양시, 선천성 난청검사비·보청기 지원 당해연도 출생아 1개월내 난청 검사한 경우

기사입력 2019-01-10 14:21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청각선별검사(AABR,AOAE) 및 확진검사 본인부담금(이하 난청검사비)을 지원하고 있다.

 

 

난청검사비는 당해연도 출생아를 대상으로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및 출생 후 1개월 이내에 검사를 한 경우 지원된다.

 

지원 내용는 청각선별검사 외래검사 시 1~3만 원(본인부담금)의 검사비를 지원하고 선별검사에서 재검(refer)에 따라 국민건강보험으로 적용받은 선별검사를 재실시한 경우 1회에 한해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또 재검(refer)으로 판정된 후 난청 확진 검사를 받은 경우 확진검사비를 7만 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선천성 난청으로 진단받았으나 청각장애로 인정받지 못한 경우 재활치료 목적의 보청기 지원이 가능하다. 보청기 착용을 통해 언어장애, 사회부적응 등의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

 

지원방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덕양구보건소(031-8075-4032), 일산동구보건소(031-8075-4118), 일산서구보건소(031-8075-4197)로 문의하면 된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