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4-19 07:24

  • 뉴스
  • 스포츠/체육
  • 뉴스 > 스포츠/체육

'승리의 땅, 고양' 이번에는 농구대표팀 오는 17일 고양체육관에서 시리아와 A매치

기사입력 2018-09-12 13:39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오는 17일 오후 8‘2019FIBA농구월드컵아시아지역예선인 한국과 시리아의 국가대항전을 고양체육관에서 갖는다. 지난해 1126일 처음으로 열린 ‘FIBA농구월드컵한국과 중국의 홈경기 이후 두 번째다.

 

 

국제농구연맹이 주최하고 대한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대륙별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국을 가리는 경기로 2017년 시작됐다. 고양시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김상식 감독대행이 이끄는 대표팀에는 김선형(SK), 박찬희(전자랜드), 최진수(오리온), 이승현, 전준범(이상 상무) 등 최고의 멤버가 출전한다. A조에 속한 한국은 42패로 뉴질랜드(51)에 이어 2위를 기록 중이다. 시리아(24)C조에서 3위를 기록 중이다. 입장권은 티켓링크에서 예매 중이며 가격은 10,000(학생)~40,000(1등석)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축구대표팀 A매치에 이어 농구대표팀 A매치가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등 스포츠도시 고양시의 활약은 아직도 진행 중이라면서 고양체육관을 찾아 아직 개막하지 않은 프로농구의 열기를 대표팀을 통해 미리 느껴보고 승리를 기원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기훈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