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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산업, 현재와 미래 한자리에 '디지털 헬스케어페어' 고양 킨텍스서 개막

기사입력 2018-09-13 16:31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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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국내 최초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전시회인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KINTEX Digital Healthcare Fair 2018)’가 13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 3A홀에서 개최됐다.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중국, 일본, 홍콩 등 6개 국가의 헬스케어 기기 수입유통 업체, ICT솔루션 공급업체 전문 바이어가 참가해 수출상담회를 진행하고, 33명의 연사와 9개 세션으로 구성된 디지털헬스케어 세미나와 참가기업들이 직접 연사로 나서는 참가기업 포럼, 글로벌 No.1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업체인 눔 코리아의 건강관련 현장 코칭 강연 등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미래IT기반 헬스케어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제품들도 대거 전시됐다. 한양대학교 일산 명지병원에서는 치매예방 로봇 실봇을 전시해 치매 진단을 시연했다.

 

 

스타트업의 IoT 기반 기술과 제품도 눈길을 끌었다. 모바일닥터는 소아맞춤형 의료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을 선보였으며, 웰트(Welt)는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스마트 벨트를 전시했다.

 

또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지원을 위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인창조경제혁신센터의 공동관도 구성됐다.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는 오는 16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igitalhealthcarefai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홍기훈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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