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5-20 22:51

  • 뉴스
  • 기관단체
  • 뉴스 > 기관단체

고양시립 신원어린이집과 선아유치원 '제20회 경기 119소방동요대회' 은상 수상

기사입력 2018-06-21 11:42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0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회 경기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고양시립 신흥어린이집과 일산 선아유치원이 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 파주 봉일천초등학교 '대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배우도록 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선 경기북부 10개 시군 대표 14개 팀(유치부 12, 초등부 2) 374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가창력과 표현력, 참신성 등을 고려해 심사를 펼친 결과, ‘119사랑법을 부른 동두천 신흥유치원과 한번 더 조심조심을 가창한 파주 봉일천초등학교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덕양구 고양시립 신원어린이집과 일산 선아유치원은 은상을 수상했다. 고양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고양시립 신원어린이집 윤미순 선생님의 지도 아래 30명의 어린이들이 소방동요 참가곡 꿈구는 소방관을 부르며 멋진 율동과 가창력을 선보였으며, 일산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일산 선아유치원은 이하람 선생님의 지도 아래 30명의 어린이들이 소방동요 참가곡 옛날 옛적에를 부르며 멋진 율동과 가창력을 선보이며 종합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일산 선아유치원 '은상'

 

권현석 북부소방재난본부 예방대응과장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이 나라의 기둥인 어린이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준비됐다비록 경연대회지만 수상에 연연하기보다 다 같이 모여 서로의 실력을 선보이고 안전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2팀은 오는 912~13일 충북 충주 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19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경기도 대표로 참가한다.

홍기훈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