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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소리 '평화의 소녀상' 김서경 작가 초청, 예술을 통한 민간공공외교 강연

기사입력 2021-07-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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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사단법인 희망의소리(이사장 정은경)2021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민주시민교육을 민간공공외교를 통한 평화활동이라는 주제로 지난 9일 풍동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평화의 소녀상의 김서경 작가를 초청, 예술을 통한 민간공공외교를 하게 된 계기와 함께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하게 된 이유와 의미 등 작품을 통하여 세상과 소통하고자 했던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가 학생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김서경 작가는 작품을 통하여 역사의 아픔을 표현하면서 세상과 소통하고 싶었다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대화하는 자리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희망의소리는 정치·사회·경제·예술분야의 교수 등 전문가들이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올바른 인격형성을 목표로 문화예술을 통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2007년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초대 이사장인 세계YMCA 회장을 역임한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에 이어 지난해 정은경 이사장이 취임하면서 활동영역을 넓히며 활발히 예술공연과 교육·강연에 나서고 있다.

 

한편, 2021 고양시민과 함께 하는 민주시민교육은 고양시 후원으로 ()희망의소리가 진행하는 사업으로 첫 번째 시작은 지난 72일 김용만 감독(기획자)을 초청하여 평화, 잠재된 갈등이라는 주제 하에 다양한 인문학적 설명과 함께 우리의 사명에 관하여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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