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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석동 재활용공장 불··1억 피해 인명피해 없어···작업 중 불길, 원인 조사 중

기사입력 2019-02-11 15:41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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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의 재활용 공장에서 11일 오전 752분께 화재가 발생해 2시간 30분만에 완전 진압됐다.

 

 

이 불로 공장 11개 동(410)21개 동(197.3)이 전소되고 내부의 컨베이어 시스템 등 기계류 및 집기류를 태워 1억여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직원들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고양시는 화재 발생에 따라 성석동 플라스틱 공장에 화재가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기 바란다는 안전 안내 문자를 시민들에게 보냈다.

 

 

소방당국은 최초 목격자인 직원이 오전 작업 준비 중 컨베이어 벨트 2층 라인에서 연기와 불길이 보여 소화기로 자체진화 했으나 계속 불길이 올라와 여의치 않았다고 진술함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사진 일산소방서 제공)

홍기훈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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