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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던 M7119 드디어 개통 11월 19일 운행 개시 예정

기사입력 2012-11-07 14:1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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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동 출발 광역급행버스 M7119가 드디어 11월 19일 운행이 개시될 예정이다.  

 

▲ M7119 번호가 선명하다. 

 

광역급행버스 제도는 수도권 주요거점을 중간정차 없이 연결하여 M버스 이용자 대부분이 서비스 수준에 만족한 것으로 응답한다. 광역급행버스 덕에 자가용을 타지 않는다는 응답자가 11.3%인 설문조사 결과도 있다.

 

식사동 주민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M7119.

많은 우여곡절을 거치고 모습을 드러낸 M7119다.

 

국토해양부로부터 면허를 취득한 신동아교통이 ‘CNG보조금’(1850만원, 고양시 지급)과 운행 중에 받는 ‘환승손실보전금’(경기도 지급)등 모든 문제를 풀어내고 해가 바뀌기 전에 운행을 개시하게 되었다.  

 

M7119는 당초 5월 16일 개통 예정으로 알려졌었는데 예정 하루 전인 5월 15일 고양시에서는 식사동과 식사동 각 단지사무소에 7월 7일 개통 예정으로 날짜를 변경하여 통보했다. 그리고 다시 7월 말경 운행개시 될 것이라는 공문, 그리고 데드라인 8월 14일도 넘기며 올해 안에 운행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측되었다.

 

▲ M7119 개통 11월 19일 예정
 

신동아교통의 관계자는 말한다. “ 고양시, 환경부, 경기도의 업무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어제 고양시와 협의를 끝내고 19일 운송개시가 예고 되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정확한 날짜를 알 수 있습니다. 연고지가 아닌 단점을 극복하고 작년 9월부터 뛰어 이제 정말 운행 약속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김주성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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