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5-26 13:22

  • 뉴스
  • 미담사례
  • 뉴스 > 미담사례

태건상사, 따뜻한 온정 1천만 원 기부 고양시 일산서구 저소득층에 난방비 전달

기사입력 2017-11-21 14:07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구산동에 소재한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장인 태건상사(대표 김만석)에서 지난 20일 일산서구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기부금은 관내 장애인이나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 40세대에 25만 원씩 동절기 월동난방비로 전달 될 예정이다.

 

태건상사는 모범 납세 표창 및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장 인증을 받은 업체로 장애아동 재활치료, 소아암 환자 지원 후원 및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일산서구 저소득주민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적극적인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만석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일산서구청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에 동참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구 관계자는 동절기 생계의 어려움에 처해있는 시민들을 위해 복지나눔 1촌 맺기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큰 후원을 해주신 태건상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일산서구는 최근 자연재해 등으로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동절기를 맞이해 건축공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 및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건축허가를 득하고 공사 중인 건축현장 68개소에 대해 오는 22일부터 내달 15일까지 ‘2017년 동절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균열 및 건축물 피해 장지(동파 방지 포함) 공사장 재해요소 사전발견 및 주민불편 사항방지 이행여부 관련기관과 동절기대비 협의 및 비상연락망 구축 여부 등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요인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법하거나 불안전한 시설물은 건축 관계자에게 시정지시 통보해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관내 건축공사장에서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인 점검을 통한 지속적인 행정지도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가 발견된 곳은 조속한 시일 내에 보수 또는 보강 공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홍기훈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