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5-26 13:22

  • 뉴스
  • 미담사례
  • 뉴스 > 미담사례

고양시 취약계층에 훈훈한 온정 전해 한전 고양지사 봉사단·㈜현대제지 후원

기사입력 2017-11-22 14:59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지난 20현대제지(고양시 일산서구 구산동 소재)에서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에 참여하며 추운 겨울 따뜻한 이웃 사랑에 동참했다.

 

 

현대제지(대표 이진묵)에서 기탁한 물품은 사랑의 화장지 및 물티슈 등 100박스로 이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노인복지시설 등 5개 사회복지시설에 배분, 동절기 취약계층에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

 

현대제지 관계자는 추운 동절기에 소외받는 계층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어렵고 소외받는 계층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한국전력 고양지사(지사장 신재섭)에서 드림스타트 저소득 가정을 위해 쌀 10kg 35포를 후원했다. 한국전력 고양지사는 고양시 백석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양지사 사회봉사단에서는 매년 고양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

 

 

이날은 고양시자 직원들이 모은 후원금으로 드림스타트 저소득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100만 원 상당의 쌀을 준비해 기탁했으며 이 쌀은 드림스타트 35가구에 전달됐다.

 

시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맞아 이런 선물을 전달할 수 있게 해주신 한전 고양지사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우리주변에 든든한 지지자가 있어서 추운 겨울도 훈훈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며 이런 정서적 지지가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양시드림스타트는 저소득아동에게 필요한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가난의 대물림을 예방해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총 8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홍기훈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