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인터넷신문】6.3지방선거 국민의힘 고양시 기초의원 공천과 관련 경선을 치르기로 한 3곳과 기초의원 비례대표 투표(5월 4일~5일 실시) 결과 발표를 앞두고 고양시 가선거구에 오영숙 전 시의원, 나선거구의 경우 황선경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부회장과 김영식 시의원(4선)이 각각 1·2위에 올라 ‘가번과 나번’을 부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고양시 자선거구는 경선 결과 이홍규 전 시의원이 공천 후보로 올랐다. 끝으로 고양시 기초의원 비례대표(5인 경선) 경선에서는 큰 표를 받은 김영선 전 시의원이 1번(2번 양승주 전 일산서구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을 부여받게 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민의힘 기초의원 공천 후보자 선정을 모두 마치게 됐다.
한편,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지난 5일 고양시 광역의원 공천 미발표 지역인 제8선거구와 제12선거구에 정형배 경기도당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완규 현 경기도의원을 단수 공천함에 따라 광역의원 선거구 12곳에 대한 후보자 확정도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