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인터넷신문】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지난 6일 저녁 기초의원(고양시의원) 심사 결과(15차)를 발표했다. 고양시의 경우 앞서 발표한 일산서구 선거구(4곳)를 제외한 나머지 9곳으로 그중 4곳(단수 및 가·나번)은 공천을 마무리하였고 5곳은 경선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단수 및 가·나번 공천이 확정된 후보자 명단을 살펴보면 고양시 다선거구에는 김효금 전 시의원(재선)이, 라선거구 이해림 현 시의원(재선), 마선거구(3인 선거구) 가번 차지현 민주평통고양시협의회 자문위원과 나번 송금희 경기도관광협회 감사, 바선거구(3인 선거구) 가번 신지연 고양시을 여성위원장과 나번 김윤재 고양시을 청년위원장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경선을 치르는 고양시 가선거구는 김보경 전 시의원과 임홍열 현 시의원이, 나선거구(3인 선거구)의 경우 (가번은 문재호 현 시의원 확정) 나번을 두고 윤용석 전 시의원(3선)과 이종덕 현 시의원이, 사선거구 공소자 현 시의원과 최신명 고양시병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아선거구(3인 선거구)는 권용재 현 시의원과 이종미 고양시병 여성위원장, 장윤정 후보자, 김선아 중앙당 4050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등 4인이, 자선거구 박천조 현 이기헌 국회의원 정책특보와 신인선 현 시의원 등으로 투표를 통해 1·2위에 오른 후보자가 가번과 나번을 배정받아 본선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