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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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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세이프티코리아(주), 생명나무글로벌센터와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6-08-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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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지역사회 및 선교 현장과 동행하며 기업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따뜻한 스타트업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AI 기반 기후테크 전문기업인 에이아이세이프티코리아()는 국내 거주 이주민 지원 및 해외 선교 활동을 돕기 위해 생명나무글로벌센터와 정기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88'이주민 지원 및 정기후원 협약식'을 가지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스타트업 기업이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며 지역사회 및 글로벌 선교 현장과 상생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특히 단순히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이고 주기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협약 내용에 따라 에이아이세이프티코리아()의 후원금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결혼이주민, 유학생 등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한국어 교육, 문화 적응, 상담 및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생명나무글로벌센터는 이를 기반으로 선교 현장의 필요를 살피고 복음 전파와 현지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에이아이세이프티코리아()"최근 ESG 경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 기업 역시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및 선교 현장과 나눔·상생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안전한 산업환경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에이아이세이프티코리아()는 산업안전 분야의 가스감지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술 기반 기업으로,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축사 메탄가스 모니터링 및 메탄 저감 효과 검증 기술을 개발하며 기후테크 분야로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축사 메탄가스 측정 및 데이터 분석 장치 및 방법', '메탄 저감 효과 검증 방법 및 시스템' 등 국내 축산 분야 탄소 감축에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원천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최중구 생명나무글로벌센터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정기적인 후원은 이주민 지원 사업과 선교 현장에 가장 큰 힘이 된다""보내주신 귀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이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이주민 선교와 지원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협약을 통해 이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더 많은 이웃에게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기업의 가치는 단순히 매출과 성장률 같은 숫자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성장의 결실을 어디에, 어떻게 나누느냐 역시 기업의 중요한 정체성이 될 수 있다에이아이세이프티코리아()의 이번 지속적인 협력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ESG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함께하는 나눔, 함께하는 성장, 함께하는 미래'라는 가치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민 (gyinews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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